23
7
2010

한국판 aardvark, 한국판 last.fm

한국판 포스퀘어 (다음 플레이스), 한국판 트위터(다음 요즘), 한국판 페이스북(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네이트 커넥트) 같은건 많이 만들면서 한국판 aardvark, 한국판 last.fm 은 왜 안만드는지 모르겠다.

라스트 에펨이랑 아이튠즈 지니어스가 정말 편하고 좋은데 하나는 유료고 하나는 안드로이드 애들은 못쓰잖아.(난 아이폰 쓰니깐 상관없지만)
새로운 신곡 나오면 내가 좋아할 만한 거면 좀 알려주고 응? 아이튠즈는 또 한국곡은 지니어스 잘 안되서 난감하니깐 소셜하게 폭소노미 이런거 좀 쓰고 응? 그럼 얼마나 좋아. 물론 이런거 전부 APML로 내보내서 다른 사람도 좀 쓸 수 있게 해주고 응?

되지도 않을 플레이스 이런거 응? 요즘 이런거 만들지 말고.. 좀 도움이 되는거 만들자.. 포스퀘어 잘 쓰고 있는데 플레이스 또 만들어서 뭐해, 차라리 매쉬업으로 뭔가 쌓여있는 데이터로 할 생각해야지..

졸업논문을 제대로 만들어서 실제 서비스를 돌려볼까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