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에도 여자친구라던가 부귀영화는 사양한다.
얕은 지식의 수위가 조금씩 깊어지는 것은 바라마지 않지만 그 또한 사양한다.
다만 하나님과 다소 멀어진 관계가 많이 가까워지길 바란다.
그 분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두 귀로 또렷이 듣고 들은대로 살기를 바란다.
그리고 무엇보다 새해는 이 말이 내 모토가 되어서 움직이길 바란다.
Think less, Do more. But keep thinking.
오늘날 까지 날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을 담아 감사드린다.
* 2009년 12월 31일 학교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