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것은 이어져 있다.
이 말은 현재 내가 집중하는 것들의 핵심이다.
그리고 그 이어짐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은 태그이며, 알고리즘과 철학이 다리의 철골을 대고 다리의 살을 붙이고 다리를 굳건히 세우는 작업은 사람이 한다.
결국 사람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.
참으로 재미있다. 알고리즘과 여러 기술들에 아무리 집착해도 결국 돌아오게 되는 지점은 원점, 사람이다.
무엇을 위한 ‘이어짐’인가? 결국 같으면서도 또 다른 주제다.
The man who can find simplicity in complexity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