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deBomb

04.12.2010

원래 이름은 devday였는데 다음의 devday와 같다는 이유로 굳이 코드(code)로 날밤(bomb)을 깐다는 의미를 억지로 부여해가며 codebomb으로 이름을 바꿨다.

1회 행사에는 연구생위주로 구성해서 3명이서 조촐하게 했는데, 생각보다 오래걸렸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것 같다.

이번에는 6명이 2인 1조, 총 3개팀을 구성해서 코딩해보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.

사실 대안언어 축제 라던지, TEDx 같은 행사를 하고 싶은데 학생 수준에 맞지 않아서 아쉽다.

이번에도 파이썬을 이용한 매쉬업을 하는데, 1회 보다는 좀 더 짜임새 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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