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DxKGU를 하고 싶어졌다. ‘야루키만만’ 이라 좀 냉정해질 필요도 있을 것 같다.
냉정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트위터 계정만들고 로고 만들고 15000원 들여서 도메인신청하고 페이지 디자인도 하고 있다.(미침)
기도를 좀 더 해봐야겠지만, 졸업도 얼마 안남았는데 이 일을 벌이는게 과연 잘하는 짓인가 싶다. 그닥 학교에 애착이 있는 것도 아닌데…
단지 지식의 공유가, 내가 지나간 곳에서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견딜 수 없을 뿐이다. 그리고 내가 가고 나서도 계속 이어질 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.
대학원 목표의 2번째 미션.. 꼭 하고싶다. 꼭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