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PML + Twitter 메모
01.04.2010
ejang 님과 미팅하기전에 한번 간단하게 내 생각을 정리해보자.
(요새 블로그가 메모장처럼 되는 느낌이 있어서 좋지않지만.. 장문을 쓰는 글 호흡을 잃어가는 느낌이랄까)
일단 보내주신 드래프트에 들어갈 내용은 거의 다 구현되어 있다고 보면 되니깐 구현부분은 패스하고(저번 논문하면서 만들었으니깐).
생각해 볼 내용은 사용자 포스팅 전문을 분석해야할 필요성이다.
어텐션이란게 명사나 형용사(동사는 생각해 볼 문제) 같은 단어에서 찾는 게 유효하다고 생각되는데
형태소분석이나 자연어 처리에 쓰이는 알고리즘을 이용할 게 아니면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기 위해
글 전문을 다 가져와서 나열하기보다는 해쉬태그만을 읽어와서 쓰는 게 낫지 않을까 한다.
일단 두가지 프로토타입의 전환이 쉬운편이니깐
팩토리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해보고 결과를 분석해봐야겠다.
P.S 졸업논문 괜히 혼자서 한다고 했나. ㅋㅋㅋ 하고 싶은건 많은데 크게 새롭지가 않아서 고민이다.